의자
의자
잔뜩 취한 호박벌
호박벌
살구, 노란 꽃(?)
포도, 무화과, 올리브, 배
헤이즐넛, 도토리, 사과
오랜만의 긴 산책. 여름이 왔다는 증거를 모아 봄.
사과, 냥, 오디(?), 밤
수치스러운 줄 알아야 한다. 지금까지 오로지 남성들과만 일해 오느라, 여성 인재들과 얼마나 연결고리가 없으면…
«선량한 차별주의자»
장도바리바리에서 장도연 변요한이 하얼빈 간 거 보니까 맛있는 중식당 가고 싶다
«선량한 차별주의자» 책 좋다
아아 듀선생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이를 포함한 팔레스타인 민간인이 식량을 구하려다 그냥 죽은 것이 아니라, 식량을 구하려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이스라엘군이 죽인 것이다. 그러나 언론은 "이스라엘, 살해"를 쓰지 않고 "팔레스타인인, 사망"을 쓴다.
아 ㅋㅋㅋㅋ 전 비문학을 많이 읽다보니까 더 자연스러운 거 같기도 해요 ㅋㅋㅋㅋ 가끔 어떤 책은 트위터 내의 어떤 분야 고수가 풀어주는 썰 같게 느껴질 때도 있어서ㅋㅋㅋㅋㅋ
폰으로 이북을 읽다가 문득... 이북 앱이 "트위터 모드" 같은 걸 개발해줘서 책을 문단 단위로 트윗 처럼 쪼개서 표시해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음.. 그렇게 책 스크롤 하면서 읽다가 좋은 문단에 좋아요도 누르고 거기다 댓글 (=메모)도 달고... 너무 트위터 중독자스러운 발상인가
어떤 의제 혹은 공동체에 연대하는 이들은 그 연대 사실을 큰 목소리로 외치고 다니고 그것만으로도 지나칠 정도의 칭찬을 받는데, 이게 바로 그들이 갖은 권력을 보여줌.
그리고 더 이상 연대하지 않기로 결심하기도 하는데, 이런 결심이 가능한 것 조차도 권력.
«페미니즘을 퀴어링» paraphrased.
요즘 트위터 사용 조금 줄이고 다른 무언가를 해보려는 중.. 생각보다 트위터 안들어가도 금단 증상이 심하거나 이러진 않아서 신기하네
apps.apple.com/fr/app/detox...
나한테 너무 심하게 기댄 게 무거워서 자세를 고쳐줬더니 승질난 꼬리
그니까요... 그니까 우리만의 바를 새로 만들어서 문어님도 덕질하고 계신 걸로 하시죠!!! ㅎㅎㅎ
같은 장르 파고 있는 다른 누군가에게 "너 정도면 아직 진정한 덕질이 아니다" 정도로 말할 수 있어야 그들 기준의 덕질 아닌 걸까요....? ㅋㅋㅋㅋㅋ (/s)
변종은 표준이다. 생물학은 차이를 사랑한다. 그것을 싫어하는 건 사회다.
저도 사실 모티베이션이 부족하긴 한데 ㅋㅋㅋㅋ 그래도 좀 각 잡고 해보려고요 😂 그런 의도에서 책을 하나 사 봄.... 과연...
오호 회색님은 어떤 이유로 배우시려는 건가요
불어 공부를 조금 더 열심히 해봐야겠다 싶은 욕구가 조금 들어서, 제일 얇은 책을 사 봄!
트위터 터졌을때만 오는 배신자들
환영합니다
퀴퍼가 실제로 음란해서 음란한 게 아니라, 지배 집단에서 그걸 음란한 걸로 정했기 때문에 그런 거다...
라고도 볼 수 있겠구나.
ㅋㅋㅋㅋㅋㅋ 저도 오랜만에 왔어여.... ㅋㅋ
외출하다가 만난 동네 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