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국수에 감자전 시켰는데 감자전이 무슨 피자박스에 피자마냥 왔다
막국수에 감자전 시켰는데 감자전이 무슨 피자박스에 피자마냥 왔다
그래 . . . .
니 해라 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 ㅏ 달라고
ㅋ
ㅌㅋㅋ ㅌ ㅋ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는 빵과 장미가 주어지고 있는지 다시 묻는 시간이 너무나도 필요하다
오늘 다시 새겨보는 빵과 장미의 의미
🥖빵=노동권, 동일노동 동일임금, 불이익을 받지 않고 경제적 참여와 독립을 가질 권리
🌹장미= 참정권, 동일한 투표권부터 피선거권 등 정당하게 정치에 참여할 권리, 노동조합을 결성할 권리
이것이 정말 좋아. 한국에서 여성의 날이 오롯이 "여성주의 명절"인 것.
7일 광화문 서십자각에서 한국여성대회 개최
함께 페미니즘 책 읽고 ‘춤추는 효능’까지 권해…
비장함 대신 ‘즐거움’으로 채운 여성의 날
n.news.naver.com/article/310/...
선생님들은 최고의 블친이에요. 🥖🌹
이런 이유로 여성의 날만 되면 좀 긴장하며 사람들 피해 다니는 서양 거주 여성 패싱 논바이너리 사람인데, 타임라인의 블친들이 여성주의 명절을 맞아 "성별로 차별 받는 모든 사람"을 호명해 주는 것 좀 감사하다. 🥺
언어는 아니고 이렇게 미국인 특유의 오만함은 하늘을 뚫고 저열함에 바닥이 없는 말뽄새를 가리키는 단어가 필요하긴 함
Magamerican?
그 ⟪바람이 분다⟫에서 (제가 생각하기에)제일 공들여만든 장면은 다른 게 아니라 ‘제로센 설계도면 그릴 때 계산자 가져와서 수치 계산하는’ 장면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 부분이 그 영화의 최대 지점이자 최대 한계라고 생각해요. 영화라기보다는 그 영화를 감독 및 제작한 사람의.
오늘은 세계 여성의 날입니다. 모든 여성의 삶을 응원합니다! 🌹🌹🌹
내 트위터 최대 아웃풋
두쫀쿠가 일본에 수출된 뒤 스시로 만들어졌다고 해서 터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점 저세상 진화중 ㅋㅋㅋㅋㅋㅋ
아랫집 할아버지 창문으로 고개 내밀고 담배 피우는 짓 그만하셨으면…
이 타래에서 언급하는 역사 때문에, 벨기에를 아르메니아와 함께 "무고한 약소국"으로 언급하는 《스타 트렉》 TOS 시즌1 에피소드26 〈Errand of Mercy〉 볼 때 헛웃음이 나왔다. 내가 콩고 사람이었다면 듣자마자 피가 거꾸로 솟았을 거야.
That's true.. It's really sad that some people don't mind being seen killing little girls, but do mind being seen failing to manipulate marginalised folks into serving them in killing more people.
쿠르드족 사람들한테 거절당했다는 얘기를 이렇게 하네.
이딴 것들이 강성지지자라고 딱 자리잡고 있으니 좋을리가 있냐
지난대선에서 투표하지않은 9천만명의 미국 시민들이 자기에게 투표하도록 동기부여하는건 해리스의 일이 아니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마 일본 아저씨는 스스로를 돼지라고 부르며 (되도 않지만) 겸양이라도 하는데 서양 아저씨는 그런 것도 없다.
근데 붉은돼지에 대해 저런 감상평은 이해할 수 있음. 돼지인척하면서 젊은 여자와 또래 여자와 같이 하늘을 날으는 에이스 파일럿 아저씨의 이야기니까.
붉은 돼지는… 요즘 여고생이라면 싫어할 수도 있다고 봐 ㅋㅋㅋ 돼지로 표현한 건 자기모순에 대한 혐오겠지만 그럼에도 결국은 남성의 나르시즘이고 유토피아가 그 작품의 주제라고 느낌. 그 안에 여성은 대상화되어 등장하고 있는 것, 그래서 나도 좀 지브리작중 별로긴 했는데 ㅋㅋ 하지만 30년도 더 됐음을 고려하긴 해야되고… 그래도 이게 “바람이 분다”보다는 낫던데
What
전에 한 번 언급했지만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 달아서 포스팅하면 음료 하나 제공‘도 엄밀하게는 뇌물이고 여론 조작입니다. 너무 이런 것에 대해 경각심이 없죠.
까놓고 말해 저런 거 다 사기 행위인데 인터넷은 원래 그런 거라는 식으로 사람들 감각이 망가져 별로 문제시하지도 않게 됐음.
알고리즘 해킹을 마케팅이라 부르는 거 그만하고 슬슬 규제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함. 인터넷 상행위 너무 절조 없고 사기성 짙은 행위들에 대하여 지나치게 관대함.
칼이야 말로 도구가 직관적으로 위험하게 생겼고, 따라서 그 도구를 사회에서 다루는 방식이 아주 '책임감'있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발전할 수 밖에 없었던 경우가 아닐까 생각하는데, 그러니까 사회 전체가 늘 '칼'이라는 도구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아닐까 싶은데 칼을 두고 책임감을 느껴야 된다고 말하지 않는다니...
아니 그럼 포스트를 쓴 그분은 칼을 어린이한테 쥐어주면서 '마음대로 휘둘러보렴'하고 준다는 말인가.
여기에 민주사회의 일원으로서 아무런 책임을 느낄 수 없다면, 제가 다른 포스트에서 쓴 것처럼, 그 사람은 민주사회의 일원으로서의 교육을 받지 못했거나 알고 있음에도 외면하는 것 밖에 될 수 없어요.
내비게이션, GPS, 칼, 원자력 발전... 어떤 것들은 큰 교훈을 얻은 뒤에야, 그리고 어떤 것들은 처음부터 굉장히 제한적인 방식으로 사람들이 접할 수 있게 된 기술이고 도구들입니다.
어린아이에게도 '자, 이걸로 재밌게 놀아보렴'하고 던져준 것들이 아니에요. 그러나 대부분의 나라에서 LLM은 그런 식으로 사용되고, 무해한 것처럼 포장되어 전시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