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노조때문에 한국이 자동화를 빨리 못해서 세계에 뒤처진다는 얘기를 하다가도 갑자기 말을 뒤집어서 노조때문에 경영자들이 노동자말고 자동화를 선호하니까 자동화가 빨리 된다는 소리를 하곤 하니 무시하는게 답입니다.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노조때문에 한국이 자동화를 빨리 못해서 세계에 뒤처진다는 얘기를 하다가도 갑자기 말을 뒤집어서 노조때문에 경영자들이 노동자말고 자동화를 선호하니까 자동화가 빨리 된다는 소리를 하곤 하니 무시하는게 답입니다.
유튜브 보다보니 한국이 자동화 비율이 세계에서 가장 높다해서 찾아보니 1만명당 1012대. 2위가 싱가폴 770대. 3위가 중국으로 470대.
아니 이런데 뭔 한국이 자동화를 간신히 하는 것마냥 시대에 뒤떨어진 노조때문에 안된느 것처럼 말싸움했냐.
...
뉴스데스크에서는 [저륜]이라고 하던데요! 제 기억이라서 부정확할 수 있어요.
?????
그런데 특별 제작한 것이라면 맛도 일반 가나 초콜릿과 달리 특별히 좋았으면 좋겠어. 포장지만 특별 제작한 것이 아니기를… (왜냐면 저 초콜릿 별로 맛이 없다.)
특별한 스토리 텔링도 있고, 가나는 세계에서 가장 큰 카카오 수출국 가운데 하나고 가나 사람들이 그것에 자부심도 있으니까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이름이 '가나'인 초콜릿" 선물이 나쁜 선택처럼 보이지 않는다.
나도 초콜릿 말고 민화가 궁금하다. 민화를 보여 줬으면… 그런데 이번 가나 대통령 방한은 국빈 방문이 아닌 듯하고, 국빈 방문한 국가수반들과 주고 받은 선물이랑 비교하는 것은 부당한 것 같아요.
초콜릿 조또 안 궁금하니까 민화 보여줘...
저 전혀 몰라서 여쭈었어요! 저희 아빠한테도 물어봐야겠어요😆
170여명이 희생된 이란 남부 초등학교 공습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미사일의 잔해에서 ‘메이드 인 USA’ 표기와 미국 방산업체 이름이 확인됐습니다. 미국 책임론에 점점 더 무게가 실립니다.
😵😵😵
지구에 그렇게 큰 소행성이 떨어지고있는데도 다큐를 완성한 제작진에게 정말 박수를 보냅니다.. 도합 2억년정도 걸린듯하더군요 그동안 얼마나 많은 인력이 동원되엇을지..
"아프가니스탄"의 줄임말 "아프간"이 "아프칸"으로 잘못 불리는 이유를 알지만 ("포르투갈"이 "포르투칼"로 잘못 불리는 이유와 같다. 근처에 거센소리가 있어서 그렇다.) 거슬려. 😢
정말로 "하남자"라는 말과 저 말이 쓰이는 양상이 너무 싫다. "하남자"가 유행하면서 "남성성 부족" 같은 말까지 욕으로 쓰이는 것은 더욱 싫다.
"남성성 부족한 하남자"가 멸시할 만한 것이려면 그와 대비되는 "과잉남성성, 상남자"가 숭배할 만한 것이라고 전제되어야 하는데, 나는 그것을 못 받아들이겠고 그런 전제가 비위가 상한다.
남성성 숭배는 여성혐오를 동반한다. 원래 "상남자"는, 적어도 여성주의자들은 긍정적인 무언가로 여기지 않았다.
아이돌 쇼츠 정말 많이 보지만 잘 안뜹니다 소속사 골고루 보시면 괜찮을듯 대신 제와피는 뜹니다
아이돌 쇼츠 많이 보면 방시혁 떠요? ㅠㅠㅠㅠ 아 진짜 불미스럽다 ㅠㅠㅠㅠㅠ
국어사전에 나오는 "절윤하다(이를 데 없이 뛰어나다)" 어근 "절윤(絕潤)"은 [저륜]인데, 이거랑 발음이 다를 수도 있잖아.
그런데 "절윤"이라는 말이 "윤석열과 절연"이라는 뜻으로 쓰이고 있어요? 그러면 발음은 [저륜]이야 [절륜]이야?
저도 단 것을 좋아하는데, 달지만 너무 달지 않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많은 것 같아요😂
아무튼 대만 사람이 중국어 할 줄 아는 북한 현지 가이드들을 따라서 북한 여행 하는 동영상들 보면서 나는, 북한 사람들의 중국어가 남한 사람들의 중국어랑 거의 똑같다는 점이 정말 재밌었다. 같은 언어를 쓰는 같은 민족이 맞구나 친근감이 느껴졌어. 저 분들과 중국에서 마주쳤다면 대화를 하다가 몇 마디 듣고 "한국 분이세요?" 물었을 것이다. 😂
언론사 공식 계정이 "개노답" 같은 말을 안 썼으면 좋겠다. 따옴표 안에 넣는다고 괜찮아지지 않는다. 애초에 "개노답 삼형제" 같은 밈을 공식 계정에서 활용 안 했으면 좋겠다.
애초에 입헌군주제 한국 쓰시는 분들, 만화 "궁"이전에 그런 작품이 있었던가 한번 생각해 보십시다. 입헌군주제 대체역사 한국 장르는 "궁"에서 시작된 SF 장르였고, 그 장르는 일본 명문가 세습제 총리나 국회의원 그딴 것에 대한 동경에서 시작된 이야기들이 아니었음. (비웃김)
(어쩐지 궁이 SF라고 하면 박소희 선생님도 "뭐라고?!"하실 것 같지만 대체역사는 유서깊은 SF의 하위장르입니다)
봄까치꽃의 개명 전 이름은 큰개불알풀... 누가 지은건지
개명해서 봄까치꽃. 얘가 피면 확실히
봄이 온 기분이 들지. 여러분 주변에도 있을텐데 아주 작아서 놓치셨을지도요.
물론 다른 의견이 "초등학교를 폭격해 어린이를 죽여도 된다." 같은 것이 아닐 때 얘기예요. 그런 소리를 하는 사람은 차단한다.
에코체임버는 재미 없어. 의견이 다른 사람들이랑 말하는 게 더 재밌다.
뽀로로가 원래 남북합작으로 시작한 애니메이션인 거 기억하시는 분 있겠죠..??
그래서 이명박 정권 때 진보 진영 내에서 뽀로로도 혹시 대북 제재 대상인 거냐며 시끄러웠던 적도 있지요(...) 다행히 해당이 안 되었지만요..
당시 박재동 그자가 성폭력 가해자로 드러나기 전 한겨레에 오바마가 뽀통령한테 자리를 위협받을까봐 두려워하는 거냐는 터무니없는 만평을 싣기도 했는데요.. 그 외에 지금 생각해 보면 쎄한 만평을 종종 실었지요..
남한 출신 라인프렌즈 캐릭터들이 어떻게 북한 호텔에서 외국인 접객을 하게 되었는지 정말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