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New Trending Search
About Privacy Terms
Posts
맨돌♉️'s posts

생일 축하드립니다🎉💐🎂👏🏻👏🏻👏🏻

6 minutes ago 0 0 0 0

아이고, 병원 얼른 다녀오시고요... 처방받은 약이랑 연고 바르시고, 그동안 세수나 머리감기 샤워는 요 제품으로 사용하시면 한결 나으실 거에요. naver.me/GbyTVxYE

13 hours ago 0 0 0 0

금욜 밤 + 즐스 잠깐 안됐음의 여파인가... 내 스라는 거의 주말 아침 수준으로 조용하다.

1 day ago 3 0 0 0
Post image

현재 이벤트
런칭 후 일주일 동안 400억 아이돌 9,10화 구매자 분들께(추첨 50분) 1000p가 페이백됩니다! 그리고 유료회차에는 미역이 저벅저벅 대댓을 달아드립니다!

미역의 신규 투비로그 구독후 신작 시리즈 노트를 5개 이상 감상하고+유료 응원을 남겨주시면 400분을 추첨하여 500p가 지급됩니다!

1 day ago 7 17 1 0

제주 성 이시돌목장의 초코 젤라또가 ‘느끼한 초코맛이 아닌 우유에 코코아를 진하게 탄듯한 깔끔한 맛’이라길래 먹어봤더니 진짜 그렇다, 하지만...

성분표를 봤더니 내가 싫어하는 ‘혼합제제’가 들어가 있어🥲 혼합제제 - 글리세린지방산에스테롤, 로커스트콩검, 구아검, 토코페롤, 구연산, 비타민C

혼합제제 들어간 아이스크림 싫어해서 비싸도 어어쩌다가 한 번씩 하겐다즈랑 나뚜르만 사먹었는데... (마지막 - 작년 하반기)

뭐 알았어도 궁금해서 한 번은 사먹긴 했을거라만. 조금씩 천천히 먹어 없애고, 요번으로 끝내야지.

1 day ago 0 0 0 0

관악산에 이어 이젠 하얏트 라운지야? ㅎㅎㅎㅎ 인스타 켰더니 바로 뜬 릴스... 풍수지리 마케팅이냐며 안믿었는데 여기 가서 차 마시고 어디 위치 돌 만지니 진짜로 일이 막 들어온다고, 근데 ‘화’가 많은 사람은 오히려 잘 안된다고;;;

다들 절박한건가 아님 요행을 바라는건가😑

가보지도 않았고 갈 일도 없지만 하얏트 라운지 붐비겠네요🤷🏻‍♀️

1 day ago 5 0 0 0

여기서 팔로하고 알피하고 마음찍고 하는게 블스앱에서 님글 일일히 보면서 맘박는게 아니라
그냥 스팸충이 블스 서버에다

문서 종류: 좋아요
문서 작성: 스팸충
문서 대상: 님글 주소

라는 내용의 문서를 보내는 거에요

그럼 님글 주소는 어케 알았냐? 블스에서 뭘 하면 님들 글이 꼭 지나야 하는 통로가 있는데 여긴 누구든 볼 수가 있음 그냥 거기서 아무 글 주소나 복사해와서 그 주소 복붙해 간 거임

1 day ago 5 15 1 1

오늘부터 정유사에서 주유소에 기름 공급할 때 ‘최고가격제’ - 최고가격 제한? - 시행됐대요. 저희 동네 알뜰주유소도 50원 내렸네요. 어제 25리터 주유했는데요 ㅎㅎㅎㅎ

1 day ago 2 1 0 0
Preview
“부모님 위해 20만원 결제했는데”…먹는 알부민의 ‘몸속 진실’ 어버이날을 앞두고 ‘기력 회복에 좋다’는 설명에 20만원이 넘는 먹는 알부민을 결제하는 자녀들이 늘고 있다. 퇴근길 대형마트 건강기능식품 코너에서 고가 영양제를 고르는 모습은 이제 낯설지 않은 풍경이 됐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부모 세대의 체력을 좌우하는 핵심은 비싼 영양제보다 매일의 식탁 관리에 있다고 말한다. 온라인 쇼핑몰에 게시된 고가 ‘먹는 알부

말해 모해
v.daum.net/v/2026031205...

2 days ago 1 4 0 0

오늘 실밥 뽑았고 (시원하다!) 조직검사 결과도 정상. 몸에서 떼어낸 종양은 모두 조직검사하게 되어있는거 아시죠😉

꿰맨 부위들은 잘 아물었으나 완전히 회복되려면 6개월이 걸린다고. 어떤 분은 작정하고 운동을 6개월 쉬었다던데 그렇구만.

근육과 신경이 다시 붙고 활성화되는 과정에서 당분간 통증이 있지만 잘못된 것은 아니니 걱정말라고. 가끔 느껴지긴 하는데 수술 전 생리통이나 유착통에 비하면 아주 가벼운 수준.

조심할 건 조심하면서도 부지런히 걷고 무리 안되는 선에서 많이 움직여보자.

3 days ago 4 0 0 0

폴바셋 인스타에 세라믹 텀블러가 올라왔길래 강남 간 김에 근처 매장 들러봤는데 제일 큰 거 가격이 6만8천원😳🙄 제조사 스토크? 처음 들어봤지만 왠지 비쌀 것 같은 브랜드이긴 했다.

용량차이는 있겠지만 할리스 세라믹 텀블러(제조사: 락앤락) 3만2천원이었는데, 흠...

3 days ago 2 0 0 0

치과 이름에 '초콜릿'이 들어가 있으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 (진짜로 이런 이름의 치과가 있더라구요!)

3 days ago 1 0 0 0

쌀국 태도는 '엿장수 맘대로'. 언제까지나 그럴 순 없를텐데.

3 days ago 1 0 0 0

나 학창시절엔 정희, 희정, 미영이들이 꽤 있었음.

3 days ago 0 0 0 0

크리스탈 제이드(식당)도 매일꺼였구나.

3 days ago 2 0 0 0

생일 축하드립니다! 💐🎂👏👏👏

3 days ago 2 0 1 0

아, 맞다, 교통량 많은 대로변에서도 필수임다. 차 지나가는 소리가 어지간히 시끄러워야 말이죠.

단, 음악 크게 들으심 안됩니다.😉

3 days ago 1 0 0 0

대체 왜 캘록거리는 자들은 죄다 마스크를 안쓰는가!!! 😡

미세먼지 수치도 안좋은 편이니 블친님들 실내외 가리지 말고 마스크 쓰세요~

3 days ago 1 0 0 0

생일 축하드려요👏👏👏

3 days ago 1 0 0 0

노이즈캔슬링이라고 모든 소음이 완벽히 차단되는 건 아니고 위에 얘기했듯이 날카로운 소리가 좀 깎이는 정도. 깍인 소리와 안깎인 소리의 차이가 예상 외로 큽니다.

3 days ago 4 0 1 0

아주 가끔 지하철을 탈 때마다 소음이 더 커지는 것 같다. 사람들이야 조용하지만 시설이 낡고 있어서 그런가...

노이즈캔슬링 이어폰/헤드폰이 체질적으로 안맞는 분들은 어쩔 수 없지만, 괜찮으신 분들은 지하철/버스를 타는 동안 음악을 듣지 않더라도 노이즈캔슬링 모드만 켜서 사용하시라 권해드리고 싶다.

날카로운 소음들이 어느 정도 상쇄되기만 해도 청각 스트레스가 훨씬 줄어듬.

교통수단의 소음에 그대로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사람한테 좋지 않을 것 같다.

3 days ago 6 1 1 0

자그마한 제약이라도 생기면 일상의 사소한 것들이 더 이상 사소하지 않게 된다.

4 days ago 6 0 0 0

병원에 입원하기 전날 필요한 것들 챙기다가 수술하고 나면 허리 굽히기도 쉽지 않을텐데, 신발은 슬립온으로 신고 가야겠다 싶었다.

입원 기간 동안은 병원애서 준 1회용 슬리퍼를 신었고, 퇴원할 때 ’신발을 슬립온으로 가져오길 잘했다‘ 싶더라. 허리 안굽히고 발만 넣으면 되니까 신기가 수월했다. 끈 조이는 운동화였으면 곤란했겠지.

옷은 밴딩바지나 원피스로들 준비해온다는 간호사 귀띔에 밴딩바지를 입고 갔고. 수술부위 통증도 있거니와, 압박이 심한 옷은 아예 입을 수 없었지. 아직까지도 밴딩바지만 입는 중.

4 days ago 6 0 1 0

좀 다른 얘긴데, 부작용을 조금이라도 언급하면 무조건 남자들과 생리대회사들의 기만에 부역하는 취급하면서 입막는 것도 문제지만

장애인을 포함해 신체적 이슈로 생리컵을 쓸 수 없는 여성들도 많은데 "요즘 누가 그딴 거 쓰나/언제까지 딴 거 쓸텐가?"라는 태도로 패드 또는 패드 사용자를 열등한 취급하는 건 사실상 또다른 혐오가 될 수 있음을 많은 이들이 간과하더라...

4 days ago 61 125 1 0

휴대폰이나 컴퓨터 얼굴인식, 뭘 믿고 쓰냐고들 했지만 저번에 입원해보니 미리 설정해놔서 다행이다 싶더라.

수액 맞기 시작하면 그쪽 손은 바늘이 꽂혀있기 때문에 제대로 쓸 수 없음. 수액 안맞는 손으로 휴대폰 들고 얼굴 확인하면 잠금해제 되니까 조금이라도 편했지.

음성인식 키보드는 끝까지 안썼지만 입원기간이 길어졌으면 설정해서 썼을 듯.

신체에 제약이 생길 때 사용하는 기기를 작동하게 만드는 선택지가 여럿이어야 하는 이유를 작게나마 체감할 수 있었음.

4 days ago 5 0 0 0

울동네 알뜰주유소 1,790원대까지 갔다가 또 50원 올렸음. 계속 올리려나...

4 days ago 0 0 0 0

뚱냐... 아니 그 뚱시라소니 AI로 의심하고 있었는데 진짜 뚱시라소니였네🙀 시라소니가 저렇게 길들 수 있는 건가.

4 days ago 0 0 0 0

구미, 경산...🙂‍↔️😩

4 days ago 0 0 0 0

한 3년 전 4월이었나. 화창한 날 까만색 신발 신고 횡단보도에서 보행신호 기다리다가 ‘앗 뜨거!’ 했던 날이.

그 뒤로 까만색이나 진한 색 신발은 되도록 피하고 있음.

5 days ago 2 0 0 0

복강경 수술 후 1달 정도는 무거운 거(5kg)들지말라고 들었는데 운동은 더 조심해야겠네;;

복압이 높아지면 복벽탈장이 발생할 수 있다고 - 이렇게 되면 또 수술 해야 한다고😱😱😱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수술 후 6개월 지나서 고중량 리프트하다가, 일 이키로 덤벨이어서 가볍게 생각하고 2개월 전에 들었다가 4개월쯤에 발생해서 고생한 경우도 있다고. 허거걱...

유산소는 괜찮다는데 한 6개월은 스트레칭이랑 갇기만 할란다. 유착이 심해서 회복하는데 시간이 더 걸렸으니 더 조심해야지.

5 days ago 4 0 0 0
맨돌♉️
맨돌♉️
@maendol
405 Followers 245 Following 5,259 Posts
Posts Follow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