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New Trending Search
About Privacy Terms
Posts
라코탱's posts
Post image

forms.gle/d6Pva2qmVDFV...
#설문조사 #대학생 #커피쿠폰

1 week ago 0 0 0 0

코로나 지나면 화장품도 좋아지겠지-
했는데 몇 년이 걸렸다. .에스티로더 그룹의 화장품을 나도 사기는 하지만 , 막 열심히 구입하진 않았음. .

1 month ago 0 0 0 0

몇 년 동안 마이너스였던 에스티로더가 오르길래 일주일 전에 걍 팔았는데 팔길 잘했다.

1 month ago 0 0 1 0

그가 왜 수많은 전 여친이 있는지 알 것같다.

1 month ago 0 0 0 0

아기를 볼 때나 도움이 되지
그 외에는 잘 모르겠다.

그 때로 돌아가면
만날 건가?

답은 아니다. 이다.

자기 하나도 잘 건사하지 못하면서
상대를 얕보고 까내리는
짜친 속물.

1 month ago 0 0 1 0

은행앱의 비밀번호를 변경했다.
거리두기가 필요하다.

1 month ago 0 0 0 0

뭐 사자, 뭐 하자 라는 말에 다 No
라고 말해야할지도 모르겠다.

1 month ago 0 0 0 0

없으면 없는대로 최대한 지내야하는데
덜컥, 덥석 일을 벌이면 안된다.
너에게는 딸린 식구가 있다.
정신나가가지고 자기가 진 빚 갚자고
카드론을 받자고 하나.
최악이다.

1 month ago 0 0 1 0

경제적으로 무책임한 선택을 하거나
눈 앞에 있는 것에만 전긍하는 태도는
정말이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당신의 빚은, 당신이 갚아라.
돈이 없다. 라고 말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1 month ago 0 0 1 0
Preview
쿠폰 뿌렸지만 1월 ‘탈팡’ 110만명…탈출 규모 10배 증가 쿠팡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가 지난 1월 약 110만명 감소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해 말 발생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영향이 본격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3일 리테일분석 서비스인 와이즈앱·리테일의 자료를 보면, 지난 1월 쿠팡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

쿠팡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가 지난 1월 약 110만명 감소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지난해 말 발생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영향이 본격화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1 month ago 28 110 0 7

휴대폰을 (관공서에) 제출하면, 기기를 새로 개통해서 사용하는건가.
살 돈이 없으면 어떡하지-?

1 month ago 0 0 0 0
Post image

많이 컸다. 녹차초코같네.

1 month ago 0 0 0 0
Post image

아기는 꽃을 향해 아주 빠르게 기어왔고 - ㅎㅎㅎ

1 year ago 0 0 0 0
Post image

쨘!😊

1 year ago 0 0 0 0
Post image

올겨울에 새로 들였던 미바.
이제서야 올려본다.

1 year ago 0 0 0 0
Post image

곧잘 서는 발. 통통하다. 어쩌면 이렇게 통통할 수 있을까-

1 year ago 0 0 1 0
Post image

힘을- 내고있어!

1 year ago 0 0 1 0
Post image

봄이다.
드디어-😆

1 year ago 0 0 1 0
Post image

우연히 이 문구를 보았는데,
두 번째 줄을 읽으며 참담했다.
올해 겨울은- 참담. 참담이다.

1 year ago 0 0 0 0
Post image

요즘 기어다니느라 몹시 애쓰는 발. 얼마 전 목욕시키면서 보니 팔꿈치에도 약간 굳은 살이 생겼다.
어른의 굳은 살엔 삶에 치인 느낌이 있다면 아기의 굳은 살은 그 날 그 날의 즐거움이 굳어있는 느낌이다.

1 year ago 0 0 1 0

아기 이유식이 다 되었다는 밥솥 알림음에 낮잠 자던 아기가 기지개를 켰다. 깨려나싶었는데 다시 잠들었다. 겨울 햇살이 따땃한 실내로 들어오니 아마 더 자고 싶겠지.

1 year ago 0 0 1 0
Post image

아기가 장난감 통을 붙들고 엉거주춤 섰는데, 힘이 빠지는지 다리가 후들거리고 있었다.
옆으로 가서 담요를 겹쳐깔아주니 두 손을 놓고 담요쪽으로 몸을 던졌다. 무사히 바닥으로 내려와서 날 쓱 보더니 열심히 기어서 다른 장난감쪽으로 갔다. 안다쳤음 되었지 뭐.

1 year ago 0 0 0 0
Post image

#독서 #책
아기 자서 우유 마시면서 폈는데 서론 시작하고 몇 장 안넘겼는데도
머리가 띵-하다. 내가 얼마나 ‘갇혀’있는지 소름이 돋음.

1 year ago 0 0 0 0
Post image

향 맡아보고 금귤핸드크림만 큰 거 샀는데, 시트론 루민시아나도 큰 거 샀어야하나? (지금도 안늦었나?) 하지만 향나는 크림은 보습은 그냥 포기하는게 나은듯.

1 year ago 0 0 0 0
Post image Post image

내가 아기보느라 간신히 물만 주는 정도인데도 예쁘게 꽃을 피우는 중. #미니바이올렛

1 year ago 0 0 1 0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블루스카이에 적어내려갔던 분노에 다시 사로잡혔다. 완벽한 사람은 없고, 나도 유연하게 살아야하지만 상처는 아프다. 말로 받은 상처는 눈으로 쉬이보이지 않는다.

1 year ago 0 0 0 0

우는 소리도 아니었고, 미사 중도 아니었고ㅠㅠ 어떻게 들어도 성인이 만들어내는 소리가 아닌데 등 뒤가 축축해진 기분이었다.

1 year ago 0 0 0 0

오늘 성당 갔는데,
아기가 ‘아아아’소리를 내자마자 몇 명이나 고개를 돌려 쳐다봤다.
시선 자체가 부담되었다.

1 year ago 0 0 1 0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전북도립미술관 #이건희컬렉션
아기랑 담당자랑 함께 다녀왔다.
날이 간만에 푹해서 부담없이😄

1 year ago 0 0 0 0

아기처럼먹는다면 건강해질듯하다는 생각은 하지만, 낮동안 혼자서 아기를 돌보다보면 나 자신은 뒷전이되버린다.

1 year ago 0 0 0 0
라코탱
라코탱
@lacotang
27 Followers 24 Following 416 Posts
Posts Follow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