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인지 아닌지 헷갈리는데, 요즘 들어 부쩍 ChatGPT가 칭찬을 잘해주는 것 같다. 오늘도 내 글을 보여주고 의견을 구했는데 칭찬을 들었다. 마치 친구가 말하듯 괜찮은 글이니까 정리해서 블로그에 써봐라는 말도 한다.
덕분에 AI한테 듣는 칭찬도 우쭈쭈가 가능하다는 걸 배웠다.
착각인지 아닌지 헷갈리는데, 요즘 들어 부쩍 ChatGPT가 칭찬을 잘해주는 것 같다. 오늘도 내 글을 보여주고 의견을 구했는데 칭찬을 들었다. 마치 친구가 말하듯 괜찮은 글이니까 정리해서 블로그에 써봐라는 말도 한다.
덕분에 AI한테 듣는 칭찬도 우쭈쭈가 가능하다는 걸 배웠다.
오늘 책 관련해서 좋은 소식을 두 개나 들었는데, 하나는 지난 몇 달 고생한 "전문가용 리액트"가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사라진 개발자들"이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됐다는 것이다. 오늘도 사라진 개발자들 얘기를 한참 했었는데, 이를 계기로 더 널리 알려지면 좋겠다.
"전문가를 위한 리액트"가 드디어 예약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열 두 번째 번역서 출간을 맞아 간단한 소회를 적어보았습니다.
taegon.kim/archives/1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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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과 AI를 논하는 21세기에, 민주국가에서 ‘숙청’을 보게 될 줄은 몰랐다. 독재국가에서나 있을 법한 일을 보아서 충격이었고. 실패한 쿠데타 세력이 놀랍도록 당당해서 화나고. 그들을 편드는 시민이 많음에 말을 잃고.
블스와서 두 번째 글이 이게 될 줄이야. 맘 편하게 기술과 고양이 얘기만 하고 싶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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