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에 호메이니가 집권한 것도 공산주의를 견제하기 위한 서방사회의 지지가 있었기 때문임. 그냥 지들 이해관계에 따라서 맘대로 갈아치운 것.
거기에 호메이니가 집권한 것도 공산주의를 견제하기 위한 서방사회의 지지가 있었기 때문임. 그냥 지들 이해관계에 따라서 맘대로 갈아치운 것.
ㅇㅏ 이혼변호사 사무소에 물총새 들어왔는데 사람들 반응이ㅋㅋㅋㅋ 그래서 누구랑 이혼하신대요
개인적으로 닷컴버블과 현재 AI 버블은 비슷한 징후 종종 보이는데요,
닷컴 버블 : 뭔가 대단한 것이 있을 줄 알았는데 별로 그렇지 않았고 세상은 느리게 변했다.
AI 버블 : 이야기도 많고 산업활용이 많이 있을 것 같지만 그에비해 투자자금이 너무 많이 필요하다
#연합우주_투자부
"척추가 20~30도 기울어진 10대 친구들이 옷을 자유롭게 입지 못하는 것 때문에 죽고 싶다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하는 거예요. 지금 생각해도 소름이 끼칠 정도인데, 한편으로는 왜 그렇게까지 화가 나는지 잘 알아요. 저도 중학생 때부터 측만증으로 원하는 옷을 입지 못할 때면 고민이 많았거든요."
등록 2026-03-14 14:02
아 저 이제야 깨달음이 왔는데... 4B를 그래서 운동이라고 하는 거였군요... 저는 아니 연애 결혼을 안하는 게 왜 운동이지? 라고 내심 생각해 왔는데 비연애 비혼은 무성애 스펙트럼에 있는 나한테 당연한 거였고 유성애자 입장에서는 운동인 거구나......
韓정부 상대 소송 예고한 쿠팡 투자사, 지분 2천억원 추가매수
n.news.naver.com/mnews/articl...
오, 한국 정부 정도는 이길 것 같다 이거구나.
"메타 이사의 보유 지분 가치는 약 10억2천만 달러(약 1조5천억원)다."
[고양이 발전]
고양이가 달리는 힘으로 전기를 생산해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실험을 쿠로네코야마토(日 최대택배회사)를 산하에 둔 야마토HD에서 실제로 했다.
그 결과 고양이가 말을 거의 듣지 않아 한 달에 절약되는 요금은 약 0.3엔이라는 결과가.
한편 햄스터는 약 1엔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ww.youtube.com/watch?v=Sixb...
맥북 니오의 최대 ‘혁신’은 배터리 등 부품 교체가 아주 쉬워졌다는 점인 듯 하다.
접착제를 잔뜩 써서 붙이거나 한 부품 밑에 다른 부품이 감춰져 있던 기존 맥북들과 달리,
배터리 스피커 연결단자 트랙패드 등을 나사만 풀면 분리할 수 있다고 한다.
역시 ‘혁신의 애플’ (X)
역시 ‘규제 강화 혁신의 유럽연합’ (O)
www.macrumors.com/2026/03/13/i...
알레르기 발병 자체를 막는 방법이 아니라... 알레르기가 있어도 심각하게 진행되지는 않게 하는 방법이라는 듯...
저렇게 해서 괜찬아져도 땅콩 끊으면 다시 리셋된다는 간증들이 댓글창에 가득하네...
youtu.be/5MvnFRQGNNw?...
그리고 지금 대부분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가려하는 화물선은 유조선들일텐데, 그 유조선을 위안화를 받고 지나가게 해주겠다는 건 미국 페트로 달러 시스템에 흠집을 내겠다. 라는 의미도 된다. 앞으로 원유 시장이 어떤 화폐로 거래가 될 것인지 그 미래를 보여주는 예고편같기도 하다.
8기가바이트 메모리는 여전히 심각한 문제인 게, 메모리 대란이 왔다고 해서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들이 "오 메모리 위기가 왔군. 프론트엔드 메모리를 다이어트 해야겠어" 하지는 않을 것이므로...
저걸 크롬북 워크로드 타겟이 아니라 일반 사무용 용도로 쓴다면 I/O 치팅한 SSD 위에서 스왑 파일 신나게 긁다가 낸드 죽어서 보드 갈아치우는 엔딩만이 기다리고 있을 것.
"네?? 제가 액을 막는다구요? 제가요?"
기후위기 극복하려 바다에 양잿물 붓는다?
www.dongascience.com/ko/news/76777
"약 5일 간의 해상 실험 이후 연구팀은 최대 10톤의 탄소가 해양으로 유입됐다고 계산했다. 수산화나트륨 투입 지점의 산성도(pH) 수치는 7.95에서 8.3까지 상승했다. 산업화 이전과 비슷한 수준이다. 실험으로 해당 지역에 사는 플랑크톤이나 어류, 랍스터 유생 등에서 유의미한 피해가 관찰되지 않았지만 성체 물고기나 해양 포유류 영향은 아직 미확인 상태다."
애초에 트럼프를 지지하는 MAGA들 대부분이 미국 시민의 혈세가 해외로 빠져나가는데 노이로제 걸린 양반들이라 러우전도 어떻게든 발빼고 싶어서 안달이었는데(이미 바이든 시절에 개입해 버려서 이도 저도 못하니 아니꼬워서 돌아가시기 직전이었음.)
이제는 유대교 광신도 한놈 편들어주겠다고 중동에서 또다시 끝나지 않을 전쟁을 시작하겠다고 하고 있으니...
이스라엘만 좀 통제되면 각이 보이....
....
말을 말자
고양이는 반칙이야..
다만..광고가 짜증나는 방식으로 들어가있네.... 광고제거는 12000원....
쿨럭
애두라 11시1분이야
양치했써?
기사가 전반적으로 뭐랄까 우리나라에 전기 차등요금제 도입 검토한다니까, 전기.. 차등제.. 키워드 넣고 AI 뿅 돌린 거처럼 엉터리, 대환장, 슬롭, 브레인롯임. 이따위로 하면 누가 한겨레에 구독료 내고 광고비 내겠냐. 챗gpt, 제미나이 구독하겠지.
사람 번역은 적어도 단어 레벨로는 말이 되는 것들이라 추론이라도 할 수 있는데 이건 …
한달 전기사용량 300kw 기준이면 한국은 누진세 2번 구간 턱걸이로 5만원
일본은 9만원대. 영국은 19만원대라는 간단한 사실부터 생각해 보자.
이건 KT가 인터넷 요금 종량제를 어떻게든 다시 도입하기 위해 "나는 적게 쓰는데 왜 헤비유저랑 똑같이 내야 하냐" 라고 언플했던 수법이랑 똑같죠.
최근 인남식 교수님이 삼프로에 출연해서 지적한 내용중에 '미국이 강제로 국가개념이 희박한 중동국가들에게 민주주의를 도입했기 때문에 중동의 헤게모니가 과격파에게 넘어갔다'는 지점은 매우 중요함. 실제로 이집트의 무슬림 형제단의 집권이나 팔레스타인의 하마스는 현지주민들의 공정한 투표로 뽑힌 집단이기 때문. 이는 현지 상황을 제대로 전달하고자하는 의지 조차 없었다는 증거임.
다이어트하는 분들께
2번이 짱인데, 유럽 시장 포기하지 않는 이상 전세계 AI 회사들이 머리 아플 것. 특히 그림/영상/음악 AI들...
특히 학습 자료 저작권 지불은 구독제처럼 퉁쳐서 한 방에 얼마 내고 이런걸 원천적으로 막았음.
이제 우리는 대기업 AI들이 얼마나 싸가지 없게 무단 학습을 했는지 보게 될 것.
우와! 이게 사실이라면~
지성의 수준을 가늠하는 척도 중에서 '지금 현재가 아닌 시공간에 관하여 사고하고 서로 대화할 수 있음'이 있는데요, 현재까지 이게 가능한 인간 외의 동물은 군생체인 벌과 개미 외에는 까마귀 정도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두 시간 뒤에 돌아온다'라는 의미의 대화를 한다는 고래도 여기에 추가되겠군요.
지구에 지성체는 인간만이 아님!
보통 사람들은 자기들 나라가 이런 걸로 유명하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재미있어하지 뭐 이런 하찮은 걸 가지고... 로 받지는 않죠. 또 이런 사소한 인지도가 꽤 큰 효과를 내는 경우도 종종 있죠. 예를 들어 "킬리만자로의 표범" 노래라던가요.
v.daum.net/v/2026031109...
틀린 말은 아닌데 바이든 등등이 한국에 한 짓 생각하면 미 민주당이 저런소리 하는 것도 어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