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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저스디스, ‘쇼미더머니12’ 본선 피처링 합류 #쇼미더머니12 #바비 #저스디스 #페노메코 #더보이즈선우 #언에듀케이티드키드 #Mnet #티빙
‘쇼미더머니12’ 본선 무대에 합류할 피처링 라인업이 확정되면서 무대 구성이 윤곽을 드러냈다. 팀 디스 미션을 통과해 남은 14명의 래퍼들이 이들과 어떤 조합을 이루게 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앞서 ‘쇼미더머니12’는 팀 디스 미션을 통해 생존자를 추렸다. 팀 디스 미션에서 릴 모쉬핏·박재범 팀과 지코·크러쉬 팀은 팀원 전원이 살아남았고, 그레이·로꼬 팀과 제이통·허키 시바세키 팀에서는 포기앳더바텀과 더블다운이 탈락자로 결정됐다. 이런 결과로 본선에 진출한 래퍼는 총 14명으로 정리됐다.
페노메코·더보이즈 선우·언에듀케이티드 키드까지 합류한 본선 피처링 라인업, 14명 생존자 무대 지원. (사진=Mnet,티빙)
본선에서는 이 14명이 세미파이널로 향하는 관문에 선다. 이번 무대를 통해 세미파이널에 진출할 9명이 가려지는 만큼, 각 팀과 래퍼들의 곡 선택과 무대 구성이 승부를 가르는 요소가 될 전망이다.
이 국면에서 지원사격에 나선 피처링 라인업이 눈길을 끈다. 바비, 저스디스, 페노메코, 더보이즈 선우, 언에듀케이티드 키드가 이름을 올리며 본선 무대에 힘을 보태게 됐다.
바비는 ‘쇼미더머니3’ 우승자이자 아이돌 출신 래퍼에 대한 편견을 깨온 인물로, 이번 시즌 본선 피처링을 맡게 됐다. 제작진은 그가 다시 같은 브랜드의 무대에 서는 만큼 어떤 분위기를 만들지 주목하고 있다.
저스디스는 ‘쇼미더머니’ 시즌9와 시즌11에서 프로듀서로 참여한 바 있는 래퍼다. 국내 힙합 신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꼽혀온 만큼, 이번에는 피처링 아티스트로 본선 무대에 나서며 참가자들과의 조합을 통해 또 다른 장면을 예고하고 있다.
페노메코와 더보이즈 선우의 참여도 본선 무대 색깔을 넓힌다. 페노메코는 팬시차일드(FANXY CHILD)의 멤버이자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로 힙합 신에서 활동해왔고, 더보이즈 선우는 ‘고등래퍼’ 시즌1을 통해 랩 실력을 알린 바 있다. 두 사람이 합류하면서 곡 해석과 퍼포먼스에서 다양한 방향이 시도될 수 있는 상황이 마련됐다.
‘쇼미더머니’ 피처링 무대를 통해 강한 존재감을 보여온 언에듀케이티드 키드 역시 이번 시즌 본선 라인업에 포함됐다. 그가 가진 랩 스타일과 무대 에너지가 어느 팀과 맞물릴지, 또 어떤 형태의 콜라보레이션이 만들어질지에 따라 본선 흐름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이들의 매칭에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은 “본선에서는 피처링 아티스트들과 함께 화려한 쇼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라며 “세미파이널 진출을 두고 래퍼들의 전력 승부는 물론, 관객들을 열광시킨 무대가 이어지는 만큼 기대해주셔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피처링 라인업과 함께 구성되는 이번 본선 무대는 시즌 막바지 구도를 결정짓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한편 티빙에서는 ‘쇼미더머니12’ 스페셜 무대에 오를 TOP5를 가리는 쇼츠 랩 배틀 ‘야차의 세계 PART 2’가 진행되고 있다. 쇼츠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합산해 승부를 가르며, 최종 라운드는 오는 21일 낮 12시에 치러진다.
종영까지 3회만 남은 ‘쇼미더머니12’ 10회는 19일 밤 9시 20분 Mnet과 티빙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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